내가 요즘들어서 더욱 아끼게된 내 mp3 yepp이 아닌 코원 u3,,, 사실 이게 yepp u3보다 일찍나왔는데 대세가 그쪽으로 옮겨가다보니 이제 인터넷에 u3 검색하면 yepp u3 부터 나온다... 하여튼 요즘에 야자를 하면서 더욱 아끼게되었다. 라디오기능이 있어서 학교에서 야자를 하면서 내 mp3로 라디오를 들으면서 공부하면 10시가 금방된다.. ㅋ 근데 모닝콜 기능을 설정할줄 몰른다는거... 산지 인제 3년쯤 되어가는데 아직까지 완전 새것처럼 굉장히 깨끗하게 쓰고 있다. 처음살때는 하얀게 더 예뻐서 좀 아쉬웠는데 지금은 내 u3와 정이 들어 굉장히 맘에 든다. 디자인도 깔끔해서 처음에 샀을때 생각대로 전혀 질리거나 하지 않는다. 으외로 내것도 동영상 플레이를 할수 있다는거.. ㅋ 처음샀을때는 신기해서 애니메이션 한 두개 넣어서 보긴했는데.. 역시나 화면이 작아서 보고나면 눈이 빠질듯한 피로감.. ㅎ 그래서 바로 포기함.. 결론은..... 동영상은 무조건 큰 화면에서 봐야한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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